top of page

(스인야(@CM_s_in)님의 커미션입니다.)

 

 

[ 이름 ]

 

시로가네 유리(白銀 勇利)

 

 

[ 성별 ]

 

 

 

[ 나이 ]

 

19세

 

 

 

[ 국적 ]

일본

 

 

 

[ 키 ]

165cm

 

 

 

[ 반 ]

 

MS(고정)

 

 

 

[ 성격 ]

차분,침착함/자유로움/다정함/눈치빠름/때론 엄격


"괜찮아! 하나하나씩 해보자!"
어떠한 상황이라도 그녀는 차분하고 침착하게 행동한다.

그녀말로는 그저 무작정 들이대는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무작정 급하게 행동하는 것보다는 때로는 차분하게 침착하게 다가가야 할 때도 있다고 말한다.

이 점으로 보면 그녀의 행동이 느긋할거라고 대다수 생각하지만 그녀는 걸어다니는것보다는 뛰어다니는것을 좋아할 정도로 느긋한것은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것은 그녀 나름대로의 마인드라고 한다.

"답답한것보다는 자유롭게 느끼고 싶어!"
학생으로서의 기본적인 규칙이나 지켜야할 선은 지킨다.

하지만 그녀는 그런 규칙들보다는 조금은 넓은 세상을 자유롭게 무언가에 얽메이지 않는것을 선호한다.

그래서인지 다른사람의 취향이나 여러 문제들에 대해서 자세히 파고 들지 않는다.

그런것까지 간섭하면 그건 그 사람의 문제에 자신이 얽히게 되어서라고 한다.

 얼핏보면 타인에 대한 무관심인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그녀 나름대로 타인을 배려한 것이다.



"괜찮아. 울고싶을만큼 울어도 되. 내가 곁에 있어줄게"
그녀는 남을 넓은 마음으로 안아주는 포옹력을 가졌다.

넓은 마음으로 남의 상처까지 끌어안아주며 다독여 준다.

다른 사람 눈에는 오지랖 넓게 행동하는것일수도 있지만 그녀에게 있어서 남의 상처를 다독여주고 타인에게 친절과 다정을 베푸는 것은 사람 과 사람 사이에 필요한 것 이라고 말한다.

"음~ 우리 여기까지만 할까?"
분위기를 파악하는 속도가 빠르다. 무척이나.

 뭔가 안좋은 기운이나 기분등이 느껴지면 먼저 나서서 스톱! 이라고 하거나 누가 남에게 기분을 상했을 말을 하면 '헤~근데 우리 달콤한거 먹으러 가지 않을래?' 등으로 화제를 전환시킨다.

 처음에는 너무 오지랖인것 같아 그냥 눈치껏 넘어가려고 했으나 아무래도 그게 아닌것 같다고 판단해 지금의 상황에 이른것 같다.

 

"지금,그게 네가 나에게 보여줄 수 있는 최선의 하모니야?"

평소에는 한없이 다정한 선배이다.

하지만 연습때는 그런거 없다.

지적을 받았으나 그것을 세번 이내에 고치지 못하면 일단, 정색한다.

그 뒤에 두번동안 고쳐지지 않으면 그게 너의 최선이냐고 하며 버럭 화를 내기도 한다.

 

 

[ 기타사항 ]

가족관계로는 부모님과 여동생이 있다.

생일은 3월 6일 탄생화는 데이지. 꽃말은 명량이다.

혈액형은 AB형.

취미는 음악관련 공연 보러가기 이다. 음악에 관련된거라면 음악회이건 콘서트이건 가리지 않고 보러 다닌다.

특기는 클라리넷 연주이다.

집이 지방인지라 기숙사에서 생활한다.

 

 

 

[ 선관 ]

.

 

 

[지정곡]

춤춰라, 오케스트라!

https://youtu.be/5XcRbKUKSdY

bottom of page